직원 관리
직원을 등록하면 근무 형태를 앱이 판정하고, 주휴수당·4대보험 가입 여부 같은 기준을 알아서 정합니다.
소상공인 · 프랜차이즈 가맹점 사장님을 위한 노무 앱
근로계약서 서명부터 매달 급여명세서 교부까지. 사장님은 확인만 하고, 직원은 같은 앱에서 서명하고 받아봅니다.
2021년 11월부터 모든 사업장은 임금을 줄 때 명세서를 함께 줘야 합니다. 직원 1인당, 1차 위반 기준입니다.
아르바이트도 첫 근무 전에 서면 계약서를 쓰고 한 부를 줘야 합니다. 구두 약속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퇴사 후에도 분쟁이 생기면 기록이 필요합니다. 종이 서류는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유형을 고를 필요 없습니다. 질문 몇 개에 답하면 앱이 판정하고, 필요한 서류를 안내합니다.
직원을 등록하면 근무 형태를 앱이 판정하고, 주휴수당·4대보험 가입 여부 같은 기준을 알아서 정합니다.
등록 정보로 계약서를 자동 작성합니다. 직원이 앱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전자서명하면 사본이 자동으로 교부·보관됩니다.
퇴사일과 사유를 기록하고 직원이 서명합니다. 자진 퇴사 여부 같은 이후 분쟁에 대비합니다.
급여·4대보험·세금을 계산해 예상 금액을 보여줍니다. 사장님이 확인하고 반영하면 카카오 알림톡과 앱 푸시로 교부되고, 발송·열람 기록이 교부 증빙으로 남습니다. 법정 기재사항 7가지와 계산 방법이 명세서에 함께 표기됩니다.
건강보험·국민연금 공단 사이트에서 내려받은 고지내역 엑셀을 올리면 직원별 보수월액과 고지 보험료를 자동 반영합니다. 공단 고지서와 원 단위까지 맞는 공제가 됩니다.
생년월일로 만 18세 미만을 알아보고 친권자 동의서 서식을 드립니다. 동의서와 가족관계증명서 사진을 올려 두면 보관되고, 빠져 있으면 알려줍니다. 야간·장시간 근무 제한도 근무표에서 바로 경고합니다.
보건증 사진과 발급일을 등록하면 유효기간을 계산해 만료 30일·7일 전에 사장님과 직원에게 알립니다. 식품위생법 점검에 대비합니다.
정규직인지 알바인지 묻지 않습니다. 급여 방식과 근무표를 넣으면 앱이 판정하고, 이번 달 명세서 미리보기까지 바로 보여줍니다.
한 사람이 여러 매장에 속할 수 있습니다. 어느 매장의 사장이면서 다른 매장의 직원이어도 계정은 하나입니다.
최저임금·4대보험 요율·간이세액표가 바뀌어도 앱 업데이트 없이 반영됩니다.
사장님이 금액을 타이핑하지 않습니다. 계산된 예상 금액을 확인하고 반영합니다.
요율 계산값과 공단 고지액이 원 단위에서 다를 수 있어, 고지내역을 올리면 고지액을 씁니다.
네. 계약서 서명과 명세서 열람을 앱에서 하기 때문입니다. 알림톡 링크를 누르면 앱이 열리고, 앱이 없으면 설치 안내로 이어집니다. 설치와 로그인 뒤 그 서류로 바로 이동합니다.
됩니다. 가입은 휴대폰 번호와 본인확인만으로 하고, 본인 명의 휴대폰이 아니면 문자 인증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알림톡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앱 푸시 알림으로 서류가 전달됩니다.
네. 계정은 사람 단위이고 역할은 매장 단위로 붙습니다. 로그인하면 내가 사장이거나 직원인 매장 목록이 보이고, 매장을 고르면 그 매장에 맞는 화면이 나옵니다.
모든 금액은 예상 금액으로 표시되고, 사장님이 확인한 뒤 반영됩니다. 반영 후에도 정정 명세서를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명세서에는 계산 방법과 적용 요율이 함께 적힙니다.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같은 정보는 암호화해 서버에 보관하고, 법정 보존 기간이 지나면 파기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습니다.